교회역사
일어나 빛을 발하라공동체가 걸어온 발자취입니다.
1999
- 08월 1999년 8월 사랑나라교회 설립 (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부용리)
박반순 목사, 유수영 목사, 정창덕 목사 협력하여 사역 시작
2001
- 07월 용산역 앞 사창가 한 가운데에 민족사랑교회를 개척하여 노숙인과 사창가 여성들을 위한 돌봄 사역을 확장했다.
2007
- 08월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계동으로 이전
- 09월 유수영 목사님 서울역 노숙인 사역 시작.
노숙인자에게 따뜨쇤 밥 한끼 주는 밥퍼
2019
- 06월 2019년 서울특별시 용산구 동자동으로 이전
2024
- 04월 2024년 2월 동자동에서 민족사랑교회 교회건물 이전,
일어나 빛을 발하라 교회 공동체로 이름 변경